안녕하세요. MUK입니다.
10월 21일(수) 정기 점검에서 도술 강화가 전부 초기화되면서, 지금 강화 요령서를 사서 강화해 두면 선택 상자로 돌려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많은데요. 이번 글은 무과금 기준으로 요령서를 얼마나 사고, 어디에 쓰면 좋은지 정리한 내용입니다.
수요일 도술 초기화 핵심
강화에 쓴 재화가 요령서 선택 상자로 돌아옵니다
결론부터 말하면 점검 전에 도술 강화에 쓴 요령서는 종류와 상관없이 원하는 도술로 다시 고를 수 있는 선택 상자로 돌아옵니다. 그래서 지금 아무 도술이나 강화해 두면, 점검 후 주력 도술 하나에 몰아줄 수 있어요.돌파는 확률 콘텐츠라 기대값이 아니라 실제 시도 횟수와 사용한 재화 기준으로 돌려줍니다. 각성은 보유 효과라서 그대로 유지됩니다.
| 구분 | 초기화 후 처리 |
|---|---|
| 도술 강화 | 도술 요령서 선택 상자로 반환 |
| 도술 개방 | 사용한 재료·엽전 반환 |
| 도술 돌파 | 실제 시도 횟수·재화만큼 반환 (10/13 라이브 이후 돌파 일시 제한) |
| 도술 각성 | 초기화하지 않음 (유지) |
도술 50강을 달성하면 도술 피해량이 크게 오르고, 돌파까지 하면 '모든 피해' 능력치가 붙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. 이 때문에 지금 도술 하나 50강 몰빵이 화제입니다.
요령서 구매 가능 수량
상점 두 곳에서 최대 240개, 엽전 1,200만
도술은 총 12계열이고, 요령서는 계열마다 멤버십 상점과 주막 상점에서 10개씩 살 수 있습니다. 전부 사면 240개, 엽전은 1,200만이 들어요.| 구매처 | 수량 | 비고 |
|---|---|---|
| 멤버십 상점 | 10개 × 12계열 = 120개 | 멤버십 필요 |
| 주막 상점 | 10개 × 12계열 = 120개 | - |
| 합계 | 240개 / 엽전 1,200만 | 개당 약 5만 엽전 |
기존에 강화해 둔 양까지 합치면 360개 정도를 모을 수 있는데, 이 수량이면 도술 하나 50강을 노릴 수 있습니다. 기존 강화 수량은 사람마다 달라서 실제 확보량은 달라져요.
도술 50강 몰빵 비용
엽전 1,555만에 요혼석 1,500개
요령서만 있다고 50강이 되지 않습니다. 강화할 때 엽전과 요혼석이 따로 들고, 강화 비용과 개방 비용을 합쳐야 정확한 총비용이 나옵니다.
| 항목 | 필요량 |
|---|---|
| 도술 강화 요령서 | 360개 |
| 강화 비용 | 엽전 855만 |
| 개방 비용 | 엽전 700만 |
| 총 엽전 | 1,555만 |
| 요혼석 | 1,500개 |
위 비용은 깨비지지 자료를 기준으로 맞춘 수치입니다. 초기화로 돌려받는 재화를 더해도 무과금에게는 꽤 큰 부담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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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과금이 구매 전에 확인할 3가지
보유 도술, 강화 비용, 장비 성장 계획
결론부터 말하면 무과금은 240개를 다 사는 게 아니라 보유한 도술 기준으로, 강화까지 할 수 있는 만큼만 사는 게 맞습니다.
- 보유하지 않은 도술은 강화할 수 없습니다. 요령서를 사도 도술이 없으면 못 씁니다. 예를 들어 척살·강인·기만·제압 4계열이 없다면 80개를 빼고 160개(엽전 800만)만 사면 됩니다.
- 사기만 하면 반환되지 않습니다. 점검 전에 실제로 강화에 써야 선택 상자로 돌아옵니다. 엽전을 구매에 다 쓰면 강화 비용이 모자랄 수 있어요.
- 장비 성장 계획이 밀립니다. 부족한 엽전은 금전을 환전소에서 바꿔 채워야 하는데, 그만큼 장비 제작·강화에 쓸 재화가 빠집니다.
주의 · 10월 21일(수) 정기 점검이 시작되면 그 뒤에 한 강화는 반환 대상이 아닙니다. 요령서 구매와 강화는 점검 전에 끝내 두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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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빵과 분산, 무과금 추천
엽전 여유가 없으면 몰빵보다 범위를 줄이세요
과금으로 엽전을 확보할 수 있다면 몰빵은 할 이유가 충분합니다. 다만 무과금은 지금 1티어 도술이 다음 밸런스 패치 뒤에도 1티어라는 보장이 없다는 점을 같이 봐야 해요.
| 방식 | 추천 대상 | 장점 | 위험 |
|---|---|---|---|
| 50강 몰빵 | 과금으로 엽전 확보가 가능한 분 | 50강·돌파 능력치로 큰 상승 | 메타가 바뀌면 투자 재화 회수 불가 |
| 여러 도술 분산 | 메타 변화가 걱정되는 분 | 조합 변경에 대응 쉬움 | 체감 상승이 작은데 엽전·요혼석은 많이 소모 |
| 보유 도술만 일부 구매 | 무과금 | 장비 성장 재화를 지킴 | 50강 달성은 늦어짐 |
현재 보스·레이드·필드 보스에서는 저격 + 절명 조합이 강하지만, 신규 도술 추가와 다양한 조합 활용이 예고돼 있습니다. 추가 초기화가 또 있을지는 알 수 없으니, 무과금은 남는 엽전 범위 안에서만 넣는 게 안전해요.
TIP · 선택 상자는 점검 후 바로 열지 말고, 21일 밸런스 조정 내용을 확인한 다음 주력 계열을 정하고 여는 게 좋습니다.
마무리
사는 것보다 강화까지 끝내는 게 핵심
이번 초기화는 요령서를 원하는 계열로 다시 모을 수 있는 기회라 과금러라면 챙기는 게 맞습니다. 무과금은 보유한 도술만, 강화 비용까지 남겨 두는 선에서 사는 걸 추천해요. 장비 강화가 밀리고 있다면 무리해서 50강을 노리기보다 장비 쪽을 먼저 챙기세요.
추천 대상: 점검 전 엽전 여유가 있는 분, 주력 도술 계열을 이미 정한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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